큐어링랩은 반려동식물 기반 멘탈케어 솔루션과, 자연을 더한 바이오필리아 공간 디자인 ‘플랜테리어’ 솔루션을 함께 운영하는 예비사회적기업입니다.
2025년 11월 1일 기준
주식회사 큐어링랩(CURING LAB)은 반려동식물과 그린테리어를 중심으로, ‘외로움’이라는 사회문제를 치유하는 멘탈케어 솔루션과, 상업 공간에 자연을 더하는 플랜테리어 솔루션을 함께 운영합니다.
국내 유일 범죄 피해자 맞춤형 일자리 모델을 제공하는 (예비)사회적기업으로서, 사람과 자연이 함께 회복되는 지속 가능한 케어 경험을 만들어갑니다.
외로움을 느껴 반려동식물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지만, 기존의 대면 상담·AI 챗봇·사교 모임은 접근성이 낮거나 지속하기 어렵습니다. 큐어링랩은 비언어적이고 비평가적인 돌봄으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생물 입양부터 커뮤니티, 교육, 일경험까지 이어지는 4단계 통합 케어를 제공합니다.
고립 강도 모델에 따라 개인의 상황에 맞는 반려생물·반려식물을 연결합니다.
네이버밴드 2,000여 명 회원과 약 20평 매장을 통해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갑니다.
실습 기반 교육과 전문 강사 양성 과정으로 자격과 역량을 함께 키웁니다.
공기청정·가습 효과가 뛰어난 이끼 생태공간 조성으로 실무 경험을 제공합니다.
한국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3년 연속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치유전문 도슨트 ‘큐슨트’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지역아동센터, 청년센터, 자립준비청년지원단, 학교폭력피해아동센터 등과도 체험·정서지원·직무교육 프로그램을 함께합니다.
브랜드 방향성과 공간 전략을 설계하고 디자인까지 완성하는 준비 단계
정밀 제작과 현장 연출로 브랜드 공간을 실제로 구현하는 실행 단계
공간의 생애주기를 끝까지 책임지는 지속가능한 브랜드 경험 완성
전시·리테일·오피스·공공기관 등 다양한 상업 공간에 그린테리어, 이끼 그린월, 비바리움 시공 레퍼런스를 쌓아왔습니다.















사람과 식물이 공존하는 미래를 디자인하는 큐어링랩은, 국내 유일 범죄 피해자 맞춤형 일자리 모델을 제공하는 (예비)사회적기업입니다.
범죄 피해자 맞춤형 일자리 모델로 사회적 회복과 자립을 지원합니다.
식물과 생태계 보호를 위한 친환경 제품·공간을 지속적으로 연구합니다.
윤리적이고 투명한 ESG 경영 시스템으로 지속가능 성장을 추구합니다.
매출의 10‰를 범죄 피해자를 위한 치유 기금으로 환원합니다.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력해 함께 성장하는 가치를 실현합니다.
매출의 10‰(천분율)를 범죄 피해자를 위한 치유 기금으로 환원하는 큐어링랩의 자체 캠페인입니다.
사단법인 온율, World Vision(월드비전), 월드휴먼브리지, 서울성동지역자활센터 등 비영리 기관과 협력해 사건번호 없이는 지원받지 못하는 범죄 피해 생존자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for Curing Campaign
고용노동부, World Vision, 건국대학교 등과의 협약과 언론 보도를 통해 큐어링랩의 활동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멘탈케어 솔루션 도입, 상업 공간 플랜테리어 프로젝트, 협업 제안 등 무엇이든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